

아주 대충 급조해서 만든 고양이와 생쥐장갑.
앞, 뒤 모습입니다.
민서가 1-10까지, 하나부터 열까지는 잘 세니까 이제 백까지 세는 걸로 넘어가야 하는데...
따로 뭔가 가르치긴 어렵고, 손유희로 100까지 세어보도록 했어요.
<쥐가 백 마리>
쥐가 한 마리가, 쥐가 두 마리가, 쥐가 세 마리, 네 마리, 다섯 마리가
쥐가 여섯 마리가, 쥐가 일곱 마리가, 쥐가 여덟 마리, 아홉 마리, 열 마리.
모두 열 마리, 아니 스물 마리, 아니 서른 마리, 마흔 마리, 쉰 마리.
아니 예순 마리, 아니 일흔 마리, 아니 여든 마리, 아흔 마리, 백 마리.
그때 야옹 야옹 고양이 나왔지. 야~옹.
그때 야옹 야옹 고양이 화났지. 야~옹.
쥐가 도망갔지. 쥐가 도망갔지. 쥐가 어디까지 도망 갔나 난 몰라.
옳지 쥐구멍이지. 옳지 쥐구멍이지. 모두 쥐구멍에 숨어버렸지.
하나 둘 셋~ 야옹~
혹시 아직은 백마리가 무리시라면 열마리까지만 노래 불러줘도 좋아요.
<생쥐 열 마리>
생쥐 한 마리, 생쥐 두 마리 , 생쥐 세 마리, 네 마리, 다섯 마리
생쥐 여섯 마리, 생쥐 일곱 마리, 생쥐 여덟 마리, 아홉 마리, 열 마리
야옹~ 야옹~ 고양이 나왔지
야옹~ 야옹~ 고양이 화났지
빨리 도망가자, 빨리 도망가자
쥐구멍으로 쏙 쏙 쏙.
가인의 아름다운 뜨락 오늘요리 네일프린스 스위트 홈♧ 도미노도미노 째즈카페 바이탈에너지 4차원세계 그녀 해피호스 달콤달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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