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페릿은 강아지에 비해 훈련이 어렵습니다. 그 이유는 아래와 같은데요,
훈련도가 낮다고 너무 아쉬워 하지 마시구, 그들을 이해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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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릿은 보호자에게 자신을 알리기 보단, 스스로를 위해 노는 것을 즐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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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가지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짧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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케이지 밖에 나가게 되면, 너무 흥분해서 노는데 정신이 팔려버립니다. -0-;
이름을 불러서 오게 하는 것이 가장 유용한 훈련법이 되겠습니다.
이를 통해 페릿을 찾아다니거나 걱정할 일이 줄 수 있겠죠 ^^
보호자가 불러서 페릿이 올 때마다 보상으로 먹을 것을 줍니다. 좋아하는 간식을 이용하시면 되구요, 부를 때 간식의 소리를 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.
한참 정신이 팔려 놀고 있을 때는 집중을 하지 못하므로, 조용히 있을 때 훈련하시는 것이 좋고, 가능하면 조용하고, 일정한 장소에서 훈련하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.
보호자가 부를 때 오게끔 하는 훈련이 가장 흔하고 필수적인 훈련이지만,
앉고, 구르는 등의 더 테크니컬한 훈련을 성공하신 분들도 있으니까 노력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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